뉴스

동티모르 순직 유가족 위로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지난 달 동티모르에서 순직한 장병들의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위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나라가 여러분에게 진 빚을 다 갚을 수는 없겠지만 직접 인사라도 하고 싶었다고 말하고 또 다른 군인들을 파병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