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파병을 앞두고 사전 준비를 위한 군 협조단이 오는 7일 쿠웨이트로 출국합니다.
국방부는 대령 1명을 포함해 3명으로 구성된 협조단이 미군 지상군 사령부가 주둔중인 쿠웨이트로 가서 파병 시기와 부대 임무, 배치 지역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건설공병단 5백66명, 의료지원단 백명 등 파병할 6백66명을 이번주 안으로 선발하고 다음주에 제대 편성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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