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여야는 다음달 2일 임시국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들은 뒤 파병동의안을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박관용 국회의장은 이에 앞서 담화를 통해 시민사회단체들이 낙선운동을 자제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관용 국회의장 : 국민여러분, 국회의원이 소신에 따라서 특정한 입장을 갖는다고 해서 낙선운동을 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해치는 비민주주의적인 행동입니다.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호소해 마지 않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