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원기 고문과 한나라당 김영일 사무총장은 30일 오찬 회동을 갖고 이라크전 파병동의안 국회 처리 문제 등 정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영일 총장은 파병 동의안의 국회 처리를 위해서는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시민단체와 여당내 반대여론을 적극 설득해야 한다며 3월 임시국회 회기 안에 파병안을 처리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김원기 고문은 당내 반전 의원들 설득작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히고, 4월 임시국회 초반에 파병 동의안을 처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