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근 6주 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숱한 소문이 떠돌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김정일이 아프거나 암살을 두려워하는 것이라는 견해가 있으며, 북한이 비상사태를 선포했거나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기 위한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김정일이 이라크 전과 북미 대치 상황에서, 공공의 눈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전술적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