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라크전 이후 전범 등을 수용할 교도소 운영을 지원해 달라는 미국측 요청에 대해, 추가 병력을 파견하지 않고 현지에서 필요할 경우에만 의료지원단의 일부를 교도소 진료 지원에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당국자는 의료지원단의 주 임무는 미국과 동맹국군에 대한 진료지만, 교도소 진료도 인도주의적 지원의 범위에 들어갈 수 있는 만큼 이같이 입장을 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그러나 교도소 윤영을 위해 팀을 별도 편성하거나 병력을 추가 파병하지는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