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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인권위 반전 성명 부적절"

민주당 문석호 대변인은 26일 국가 인권위원회가 이라크 전쟁을 미국과 영국의 침력 전쟁으로 규정한 것은 정부가 파병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황에서 부적절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석호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가 기관인 인권위원회는 정부 내의 협의와 토의 과정을 통해 충분히 조율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가 인권위는 26일 의견서를 통해 이번 이라크 전쟁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을 받지 않은 불법적 전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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