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특검에 송두환 변호사 유력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3.26 09: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무현 대통령은 26일 대북송금 의혹사건에 대한 특별 검사에 송두환 변호사를 임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 대통령은 25일 밤 정균환 총무와 이규택 한나라당 총무를 만난 자리에서 현대의 사외이사였던 우정권 변호사는 곤란하지 않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한변협은 대북송금 의혹사건에 대한 특별검사로 우정권, 송두환 변호사를 추천했으며 노 대통령은 26일까지 특별검사를 임명해야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동영상 기사 "택시 몰며 모았나"…사별 남편 '약 상자' 아내 울렸다 목동 대단지 아파트까지 침투…편의점 절도범 잡고 보니 동영상 기사 "골키퍼 무릎에 심장을" 끝내 사망…축구계 충격 동영상 기사 "사람 떨어졌어요" 잇따른 신고…결국 펜스 설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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