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정부간 계약에따라 미국 군사물자와 기술 등을 구매하는 대외군사판매 제도의 개선을 위한 검토회의를 24일부터 나흘동안 국방부 조달본부에서 개최합니다.
한 미 양측은 육.해.공군별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별 자금을 정산한 뒤 대금을 먼저 지급하고 사업종결시 정산하는 현재 자금결제 방식의 문제점 등에 관해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현재 결제방식으로 진행중인 구매사업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에 장착할 이지스 전투체계 등 모두 634건으로, 금액 기준으로는 98억달러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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