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당, 이라크 조기파병 촉구

한나라당은 이라크전 국군 파병을 가능한 조기에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희태 대표대행은 22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파병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안된다며 조기 파병을 주장했습니다.

박 대행은 조기파병 필요성의 근거로 지난 91년 걸프전쟁과 2001년 아프가니스탄 대테러전쟁에 대한 우리 정부의 파병시기를 구체적으로 거론하면서 더 큰 국익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