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라크 파병동의안을 정부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조영길 국방부 장관은 제안설명을 통해 6백명 이내의 건설공병과 백명 이내의 의료지원단을 파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파견기간은 다음달 1일 부터 12월 31일 까지이며 이에따른 예산으로 약 360억원을 사용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국회는 오는 24일 임시국회 본회의를 열어 정부가 제출한 이라크 파병동의안을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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