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수해복구체제 점검"

노무현 대통령은 영동지역 수해복구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이런일이 해마다 반복되는 이유를 철저히 밝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고 송경희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올해 복구에 대한 1차 점검을 실시하고 감사원이 수해복구 시스템의 문제를 파악해서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송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