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라크전 기간동안 북한에 대한 정찰활동을 강화해줄 것을 일본측에 요청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신문은 워싱턴발 기사를 통해 미국이 일본에 AWACS 즉 조기공중 경보기를 투입해 북한의 움직임에 대한 감시와 정찰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일본 방위청에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공군자위대의 AWACS는 미군 정찰기 또는 함선과 정보를 공유하도록 돼 있어 사실상 미국과 일본이 북한을 공동감시하는 효과가 있다고 도쿄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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