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이라크전 앞두고 북한에 경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3.19 09:57 조회 조회수 미국의 이라크 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파월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핵 재처리 시설을 가동하거나 장거리 미사일을 시험해서는 안된다면서 경고를 보냈습니다. 파월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이런 방법으로 미국을 자극해 나쁜 정책을 선택하도록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말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북한이 재처리 시설을 가동하기 시작하면 정치적 대화와 외교적 해법 찾기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최대 7억' 고지서 나간다…"퇴직금 썼는데" 반발 동영상 기사 "그 차 왜 사" 핀잔 들었는데…한국서 '일본 차' 앞질렀다 동영상 기사 "실종됐어요" 결국 숨진 채 발견…체포된 남성 2주 전엔 동영상 기사 "검은 봉지가 '꿈틀'" 열어보니…입 꽁꽁 묶은 채 버렸다 동영상 기사 "배수진 쳤나" 트럼프 입 열었다…"측근과 논의" 속내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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