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도청 본질 파헤쳐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3.17 18:08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국정원 불법도청 의혹과 관련해 도청이 없었는데도 있었다고 주장한 것도 처벌해야 한다고 한 말은 사건의 본질과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반박했습니다. 박종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불법도청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대통령이 법무부에 수사를 지시한 것은 합리적인 판단이지만 불법도청을 폭로한 야당을 걸고 넘어지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나 중학생이야" 집 찾아가 강제추행…초등생도 당했다 전자발찌 떼자마자…무참히 살해당한 여성 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군악대 끼고 광란의 파티"…정신 못 차린 공군의 민낯 '레드카드 51장' 사상 초유…문 부서지고 창문 깨지고 동영상 기사 '꿈틀' 비닐봉지 열었더니…입에는 노란 고무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