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대북 특사인 모리스 스트롱 특사는 앞으로 수개월간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18일 북한을 방문하는 스트롱 특사는 미국이 북한에 4만톤의 식량을 즉각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스트롱 특사는 또 "지난주 워싱턴에서 북한 당국자들에 관한 정보를 입수했으며, 핵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시도와 동시에 인도적 지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