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이라크 사태와 관련해 현지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들의 자진 철수를 권유하는 등 중동 지역 재외국민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유사시에 위험지역의 교민들을 육로편으로 안전지대로 대피시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필요하면 특별 전세기도 파견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위험지역인 이라크에는 5명, 쿠웨이트에는 286명, 이스라엘에는 311명의 우리 교민들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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