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이용섭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를 오는 20일 하루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11일 청문회를 오는 21일 열기로 합의했지만, 청문회 보고서 채택 일정을 고려해 청문회를 하루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후보자는 청문회를 앞두고 부모와 문중 재산을 포함해 재산이 모두 5억8천9백여만원이며, 자신은 육군 사병으로 1년간 복무한 뒤 일병으로 제대했고 아들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기문 경찰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인사 청문회는 오는 18일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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