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이 13일부터 사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될 아.태 안보협력이사회 북태평양 작업반 회의에 동시 참석합니다.
이 회의에서는 최근 한반도 정세와 주변국들의 한반도 정책, 9.11 테러사태 이후 안보환경 변화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문하영 외교통상부 정책기획관, 김태효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김우상 연세대 교수 등이 참석합니다.
아태 안보협력이사회는 지역내 국가들의 고위관리와 민간전문가가 참가하는 국제 협의기구로, 남북한과 미.일.중.러.EU 등 21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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