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총리는 기자 간담회에서 총리실에서 추진할 국정과제 20여개를 선정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총리는 이 가운데는 외국인 고용 허가제와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는 규제 완화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 총리는 이와 함께 외국인 투자가들이 북한 핵문제 등으로 불안해 하고 있기 때문에 곧 외국인 투자가들과 외신기자들을 초청한 간담회를 열어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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