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주한 유엔군 사령부를 해체하지 않는 것은 유엔의 권위와 신의를 훼손시키는 것이라며 유엔사 해체를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주한 유엔군 사령부를 해체하는 것은 지난 1975년에 채택된 유엔의 결정"이라면서, "그러나 12일까지 이 결의의 어느 한 조항도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특히 주한 유엔군 사령부는 곧 미군사령부라며 "12일 남한에 미군이 주둔해야 할 이유가 없고 남한에서의 미군철수 문제가 막을 수 없는 흐름으로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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