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정보력을 가진 미국이 북한을 상대로한 정보전에서는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으며, 북핵 사태의 경우 정보력이 어림짐작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투데이지는 미 CIA와 국방부가 첨단 정보기술 등을 동원해 북한의 전투력과 미사일 개발, 김정일의 성격 등 수많은 정보를 분석하고 있지만 확실한 증거나 확신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이 북한이 만들고 있는 농축 우라늄 공장의 위치도 모르고 있고,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입수하거나 제시하지도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이 전자 감청을 차단하기 위해 주요 군사시설에 감청방지 케이블을 깐데다, 첩자 등을 보내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미국이 핵연료 재처리 등의 상황을 추적할 방법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