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라크전쟁 종료 이후 북한과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여 북핵 위기는 앞으로 3개월 안에 평화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모건 스탠리사가 전망했습니다.
앤디 시에 모건 스탠리 애널리스트는 `한국: 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이 북핵 문제에 대해 비슷한 이해 관계를 갖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앤디 시에는 또 한국시장은 현재 북핵문제와 국제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가계신용 위축 등으로 큰 충격을 받고 있으며 경제성장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어 한국은행이 경기활성화를 위해 조만간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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