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 대표는 6일 신임 인사차 당사를 방문한 강금실 법무부장관에게 SK 수사에 대해 속도 조절을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 대표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에 미치는 타격이 큰 수사이고 비슷한 여건에 있는 다른 기업들도 많은 만큼 수사의 속도를 조절해 달라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민주당 함승희 의원은 검찰 조직내의 이른바 정치검사를 배제하고 기수가 아닌 능력에 따른 발탁 인사를 해 줄것을 강 법무장관에게 주문했습니다.
이에앞서 정 대표는 조영길 국방장관의 예방을 받고 주한 미군 감축과 재배치 문제에 대해 국민의 관심이 높은 만큼 불안을 느끼지 않게 안보를 튼튼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대해 조 장관은 주한 미군 감축 문제는 공식으로 거론된 적이 없으며 한.미 간에 시간을 두고 천천히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