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비정부 기구인 `글로벌 레인보우십´은 오는 13일부터 8일간 북한을 방문해 쌀 등 70만t의 식량을 지원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단체가 북한에 식량과 의료품을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지만, 북핵 문제 등을 둘러싸고 양국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글로벌 레인보우십은 인종과 국경 등을 초월한 난민과 기아 구제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모리 요시로 전 총리 등이 특별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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