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당국에 의해 분식회계로 적발된 30여개 기업들은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분식회계를 한 기업들에 대한 명단과 관련자료를 통보 받아 정밀 분석하고 있다며 세무조사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기업들은 대부분 이익을 과다 계상한 경우여서 오히려 세금을 더 낸 경우가 많지만 분식 회계 자체가 경제회복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엄정한 사후관리 차원에서 세무조사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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