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연(김포시청)이 2001 싱가포르 국제클레이그랑프리사격대회 스키트에서 우승했습니다.
감독 겸 선수인 김하연은 18일 싱가포르 국립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스키트에서 본선 120점을 쏜데 이어 결선에서 23점을 보태 합계 143점으로 우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습니다.
8개국 195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 단일팀으로 출전한 김포시청은 13일 남자 트랩 단체, 15일 여자 더블트랩을 포함해 모두 3개의 금메달을 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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