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방탄소년단의 노래 '스윔'이 자신들의 노래를 표절했다며 미국의 무명 작곡가들이 소송을 제기했는데요.
넉 달 만에 소송을 취하하면서 논란이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7월 작곡가 3명은 방탄소년단의 노래 '스윔'과 자신들의 데모곡이 비슷하다며 미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방탄소년단 측은 이들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며 '스윔'은 독립적인 창작물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최근 빌보드는 이들의 변호인이 소송을 전면 취하해 달라는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송은 초기 단계였다는데요.
양측이 합의가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방탄소년단이 표절" 소송 걸더니…4개월 만 꼬리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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