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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신설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오늘(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대와 경상북도 경국대를 지역의대 신설 대학으로 선정하고, 의대 정원을 각각 60명, 40명 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의대 접근성과 의료 공급 부족, 의료 취약도, 정책 효과성 등 4개 분야 총 13개 지표로 정량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는 2030학년도 신설 의대 정원으로 100명을 배정하고,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남권과 경북권을 지역의대 신설 후보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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