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돌의 기적이라 불리는 리센느가 새 앨범 '펄스'로 컴백했습니다.
팬들의 큰 관심을 받으면서 타이틀곡 '위드'가 발매 2시간 만에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4번째 미니앨범 '펄스'의 타이틀곡 '위드'는 오랫동안 꿈꾸던 상대와 마주하는 순간을 그린 노래인데요.
발매 2시간 만에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톱100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러브 어택'으로 역주행 기록을 쓴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입니다.
어제(3일)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기분 좋은 긴장감으로 준비한 앨범이라고 말했는데요.
부담도 있었지만 그 부담을 원동력으로 삼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중소 기획사 소속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리센느는 '중소돌의 기적'이라 불리는데요.
또 한 번 기적을 떠올리게 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면서 잠깐 반짝이는 게 아닌 대중이 오래오래 리센느를 사랑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멜론)
'중소돌의 기적' 리센느 컴백…발매 2시간만 '1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