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식, '레몬일 줄 알고 뱉었더니'.
이 핫토픽 좀 충격적입니다.
커피를 마시다가 뭔가 걸려서 레몬인가 싶어서 뱉어봤더니 바퀴벌레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NS에 올라온 사진부터 먼저 보시죠.
바닐라 라떼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게시물의 사진입니다.
글쓴이는 '거의 다 마셨는데 뭐가 입 안에 걸리길래 레몬인가 싶었다'라면서 그런데 '바닐라라떼 레몬이 들어있을 리가 없는데 설마 벌레인가 하고 뱉어보니 역시나 벌레였다'라고 적었고요.
이런 사진을 함께 첨부였습니다.
이후 화장실에서 여러 차례 구토를 한 뒤 매장에 전화도 했지만 관계자가 웃으면서 응대를 해서 더 화가 났다면서 환불 외에 다른 해결 방법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글쓴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관련 내용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고요.
해당 커피 프랜차이즈 본사는 고객에게 사과하고 환불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x_x_ho0n)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