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악플러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악플러 A 씨는 2달 동안 수백 회에 걸쳐 익명으로 모욕성 게시물을 작성하고, 신세경 씨와 그 가족들에게까지 신체적 위해를 가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 1심에서 사이버 괴롭힘으로는 이례적으로 징역 8개월이 선고됐는데, 최근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배우 신세경 악플러, 2심서도 실형 선고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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