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여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북여주IC 부근 사고 현장
오늘(2일) 저녁 6시 10분쯤 경기 여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북여주IC 부근에서 25t 화물차가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해있던 기중기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불이 나 40대 운전자가 손을 다쳤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현장 수습 과정에서 한때 양방향 4개 차로가 전면 통제돼 4㎞ 구간에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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