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운전대 뒤에서 튀어나왔다…고속도로 달리다 '경악'

운전대 뒤에서 뱀 불쑥, 이번 소식, 저도 준비하면서 사진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고속도로를 달리던 렌터카에서 갑자기 뱀이 나타나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운전자는 지난달 31일 저녁 6시 30분쯤 렌터카를 타고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IC 부근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운전대와 계기판 사이에서 뱀의 머리가 튀어나옵니다.

깜짝 놀란 운전자는 급히 차를 갓길에 세웠고, 소방에 신고했는데요.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에서 뱀을 포획해 살처분한 뒤, 신고 접수 40분 만에 현장 조치를 마치고 철수했습니다.

다행히 운전자가 뱀에게 물리거나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면출처 : 연합뉴스 독자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