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10시 2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대전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30일) 오전 10시 2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대전시는 오전 10시 29분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어 "화재 현장 인근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우회 운전하고,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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