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이달 신청받은 희망퇴직을 철회했습니다.
신청자는 400여 명으로 알려졌지만, 퇴직 절차가 취소되면서 고용관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30일 지급 예정이던 8월 급여 잔여분 75%도 자금 유동성 부족으로 연기됐습니다.
지급일은 정해지지 않았고, 일부 점포는 전기요금 체납으로 단전 통보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신청자 400여 명 고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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