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경기에서 좋아하는 팀의 승리만큼 짜릿한 순간도 없겠죠.
하지만 기쁨이 지나치면 위험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으로 가보시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대학 미식축구 경기 현장.
홈팀 선수들이 숨 막히는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그러자 흥분한 관중들이 일제히 경기장으로 쏟아져 들어오는데요.
선수와 뒤엉키면서 경기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승리 자축도 좋지만 이 정도면 사고가 날까 걱정되는데요.
모두의 안전을 생각하는 성숙한 관중 매너가 아쉽네요.
(화면출처 : X @PayneInThePress, @UCFKnights, @FLTeams, @Andrew_Cherico)
"이겼다" 흥분하더니 '우르르'…순식간에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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