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26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약 90분 동안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찬에서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에 우 의장도 깊은 공감을 표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과 우 의장은 이 밖에도 국정운영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이번 오찬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 헌신한 우 전 의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이 자리엔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도 배석했습니다.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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