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세 살배기 여자아이가 창문 방범창에 머리가 낀 채 허공에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잠든 것으로 생각하고 장을 보기 위해 외출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아래층에서 이웃들과 경비원이 의자로 아이를 받치며 버틴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김민지, 디자인 : 양혜민, 출처 : X (@NoticieroSLV)·New York Post·SCMP, 제작 : 디지털뉴스부)
사고 당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잠든 것으로 생각하고 장을 보기 위해 외출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아래층에서 이웃들과 경비원이 의자로 아이를 받치며 버틴 덕분에 아이는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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