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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부터 연예인까지…들불처럼 번진 '학폭 미투'

운동선수부터 연예인까지…들불처럼 번진 '학폭 미투'

SBS 뉴스

작성 2021.02.24 16:13 수정 2021.02.24 22: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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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김성수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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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불처럼 번진 학폭 미투…진실은?

김성수 / 문화평론가
"학폭 미투 진실공방이 길어질수록 가해자·피해자·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이 불편해져"
"공론의 장에서 정리되지 못하고 퍼뜨리기만 하는 언론도 문제가 있어"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기억 속에 억압하고 있던 피해자가 이번 기회를 통해 용기를 얻게 된 듯"
"학폭 피해의 경우 1:1로 이루어지는 경우에 증명하기가 너무 어려워"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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