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옥주현, 7년 만에 뮤지컬 '위키드' 엘파바 역 맡아

옥주현, 7년 만에 뮤지컬 '위키드' 엘파바 역 맡아

SBS 뉴스

작성 2021.02.24 14:2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옥주현 씨가 뮤지컬 '위키드'의 초연 이후 7년 만에 초록 마녀, 엘파바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뮤지컬로 옮긴 작품입니다.

옥주현 씨는 7년 전 '위키드'가 우리나라에서 초연됐을 때 엘파바를 연기했는데요, '위키드' 무대에 다시 오를 수 있는 날을 학수고대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극장이 문을 닫아 '위키드'를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가장 먼저 막이 올라가는 공연이 한국 '위키드'라 더욱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