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탄소 소재 · 부품 · 장비 특화단지로 지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21.02.23 17: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북이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효성 등 탄소 관련 기업이 입주한 전주 친환경복합산업단지와 탄소국가산업단지에 오는 2024년까지 모두 4천6백억 원이 투입돼서 대기업, 중소기업 간의 협력모델 구축, 인력양성 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정부는 일본의 수출 규제에 맞서서 국내 소재, 부품, 장비 업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북의 탄소 산단 등 전국 5곳을 특화단지로 지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지자체가 시민 조롱하나"…논란 부른 댓글들 동영상 기사 문 앞 상자에 사체…'꿈틀' 다음날도 놓고 갔다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 줄줄이 인상…직장인들 어쩌나 조금이라도 방심했다간…3년간 32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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