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토닥거리며 돌보는 엄마 참물범…서울대공원 공개 유영규 기자 Seoul 작성 2021.02.23 12: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대공원(원장 이수연)은 최근 동물원 해양관에서 태어난 아기 수컷 참물범을 토닥거리며 돌보는 엄마 참물범의 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로 공개한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아기 참물범은 이달 8일 오전에 태어났으며, 당시 몸무게는 7kg이었습니다. 엄마는 10세 '영심', 아빠는 12세 '왕범'입니다. 탄생과 육아 과정을 지켜본 해양관 이광호 사육사는 "생명의 소중함과 어머니의 위대함을 귀여운 영상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며 영상 공개 의도를 설명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사진=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5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검은 비닐봉지에 시신 있었다…'실종'이라더니 CCTV엔 동영상 기사 흙더미에 묻힌 채…'한국인 실종 추정 지점' 영상 나왔다 동영상 기사 30년 치 위성영상 합쳤더니 빙하호가…"시한폭탄" 경고 동영상 기사 실종자 이렇게 많은데 "수색은 우리가"…네팔 방침, 왜? 동영상 기사 '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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