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골키퍼까지 제쳤는데…골대에 막히고, 주심에 막히고

골키퍼까지 제쳤는데…골대에 막히고, 주심에 막히고

SBS 뉴스

작성 2021.02.22 21:06 수정 2021.02.22 21:5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멕시코 프로축구에서는 손흥민 선수보다 더 골 운이 없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골키퍼까지 제쳤는데 골대에 막히고, 주심에게 또 막혔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