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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싱 논란' 신현수 잔류…검찰 인사에 영향 미칠까

'패싱 논란' 신현수 잔류…검찰 인사에 영향 미칠까

SBS 뉴스

작성 2021.02.22 15:54 수정 2021.02.22 16: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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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박수현 민주당 홍보소통위원장, 이상일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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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수 "대통령에 거취 일임"

이상일 / 전 의원
"레임덕 가능성 컸을 상황…신현수 최선 다할 환경 만들어져야"

박수현 / 민주당 홍보소통위원장
"사의 철회 잘한 선택…대통령이 직접 만류한 듯"

● 검찰 인사 영향은?

이상일 / 전 의원
"권력 엄정 수사 지속되도록 보장돼야"

박수현 / 민주당 홍보소통위원장
"중간간부 인사서도 균형 이뤄질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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