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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주의※) 국대 팀킴 동호회 취급한 연맹 나와… 대한컬링경기연맹이 또?

(※분노 주의※) 국대 팀킴 동호회 취급한 연맹 나와… 대한컬링경기연맹이 또?

이세미 작가,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작성 2021.02.19 17:47 수정 2021.02.19 18: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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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3월에 열릴 예정이던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가 취소됐습니다. 해당 영상은 대회 취소 이전에 촬영되어 팀킴의 대회 출전을 전제로 인터뷰가 이뤄진 점을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영미"라는 외침과 함께 메달까지 획득하며 유명해진 국가대표 여자 컬링팀, 일명 '팀킴'. 컬링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열풍을 일으키며 주목받았는데요. 2022베이징올림픽 출전권이 달린 세계선수권대회이 당장 다음 달인데 대한컬링경기연맹이 팀킴의 지원에 사실상을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맹 트레이너가 있지만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사비를 들여 개인 PT를 받는 등 동호인 수준의 훈련을 하고 있는 팀킴. 이들 근황을 취재한 이정찬 기자를 만났습니다. 이 기자가 팀킴을 취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연맹에 원한이 있느냐'라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는 일명 '팀킴 전담 기자', 스포츠 덕후 기자와의 취재 뒷이야기를 풀어봅니다.

(글·구성 : 이세미, 영상취재 : 이재영·신동환,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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