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21.02.17 01: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출근길 터널 화재 현장에 뛰어가 대형사고를 막은 새내기 소방관 이중현 씨. 지난 연말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민간 사다리차를 이용해 시민 3명을 구한 한상훈 씨. 남을 위해 한치의 망설임 없는 이런 멋진 젊은이들에게서 우리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행복한 오늘(17일)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킬주도 시신찾기 찍어라"…조롱 댓글 쏟아진 유튜버 파도풀서 여자 엉덩이 '툭툭'…이틀 전 놓친 그놈이었다 86세 전원주 한달간 소식 없더니…유튜브 돌연 중단 "교장이 성추행" 신고 후…학교 옥상서 산 채로 불탔다 동영상 기사 알몸에 망사스타킹만 걸치고…화장실 갔다가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