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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즌 2, 돌아온 심수련?…티저 속 눈길 끈 '어깨 라인'

'펜트하우스' 시즌 2, 돌아온 심수련?…티저 속 눈길 끈 '어깨 라인'

SBS 뉴스

작성 2021.02.15 18: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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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펜트하우스 시즌 2, 돌아온 심수련?…티저 속 눈길 끈 어깨 라인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영상 속 등장한 새로운 단서에 시즌 2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흥미로운 추측이 이어졌습니다.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펜트하우스2'가 어제(14일) 새로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천서진(김소연 분)과 주단태(엄기준 분)가 결혼하고, 시즌 1에서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오윤희(유진 분)가 다시 등장해 복수를 꿈꾸는 등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시즌 2를 기다리고 있던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나비문신 여인'의 재등장이었는데요,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누리꾼들은 여인의 어깨 라인과 시즌 1에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했던 심수련(이지아 분)의 어깨를 비교하며 추측을 내놓았습니다.

해당 여인과 심수련을 연기한 이지아의 어깨 라인이 실제로도 너무나 닮아있었는데요, 누리꾼들은 "뼈가 심수련이네", "어떻게 심수련이 재등장할지 진심 궁금하다", "역시 돌아오는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심수련의 컴백을 반겼습니다.


앞서 시즌 1에서는 주단태의 전처이자 쌍둥이의 생모인 '나비문신 여인'이 사진으로 등장했었는데요, 출산 직후 사망했다던 주단태의 말과 달리 사진 속 쌍둥이의 생모는 어린 딸을 안고 있어 충격을 안겼습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심수련과 나비문신 여인이 쌍둥이 외모를 지닌 인물이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습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펜트하우스' 시즌 2는 시즌 1과 달리 월-화가 아닌 금-토에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펜트하우스' 제작진은 "악의 승리로 끝났던 첫 번째 전쟁이 각 인물에게 어떠한 변화를 불러왔을지가 '펜트하우스2'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피의 연주가 다시 시작될 '펜트하우스2'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유튜브 'SBS NOW, 이지아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SBS 스브스타)    

(SBS연예뉴스 지나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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