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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악천후엔 배달 자제하는 배려를…"

오늘(8일) 전해드린 뉴스 가운데 폭설 속에 배달하느라 넘어지고 아예 눈사람이 돼 버린 배달 기사분들의 모습이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폭설 같은 악천후에는 배달을 알아서 자제하는 그런 따뜻한 배려가 올 한 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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