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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화이자 백신 긴급 신청에 상승…WTI 1%↑

국제유가, 화이자 백신 긴급 신청에 상승…WTI 1%↑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작성 2020.11.21 05: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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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는 20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뉴스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 0.41달러가 오른 42.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내년 1월물 브렌트유는 현지시간 오후 2시 50분 현재 배럴당 1.8% 0.80달러가 뛴 45.00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이날 미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원유 수요 회복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국제 금값도 미국의 추가 부양 기대감 속에 상승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6%, 10.90달러 오른 1,872.40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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